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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국내 최초 NPU 기반 양자·AI 하이브리드 인프라 구축
2026. 4. 27. 오후 4:21

AI 요약
구미시는 4월 27일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 ㈜SDT,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모빌린트, Anyon Technologies, ㈜마키나락스, ㈜I-ESG, LS증권 등 기술·투자·행정 분야 9개 핵심 기관과 양자·AI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데이터센터는 국내 최초로 고성능·저전력 NPU를 도입한 하이브리드 인프라로 양자연산장치(QPU)와 NPU/GPU를 결합해 연산 효율과 비용 경쟁력을 높이고 복잡한 제조공정 최적화와 신소재 분석 등을 초고속으로 처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참여 기관들은 센터를 통해 반도체·방산 등 지역 주력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제조원가 절감, ESG 대응 역량 강화, 양자 전문 인력 양성 및 스타트업 육성 등을 추진해 구미를 글로벌 양자 산업 생태계의 중심지로 키우겠다고 밝히며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이를 제조 현장에 양자 기술을 적용하는 역사적 전환점으로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