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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타트업] ‘텍스트 투 이미지’ AI 모델에서 출발해 피지컬 AI로 영역 확장
2026. 4. 27. 오후 4:27
AI 요약
독일 프라이부르크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AI 이미지 생성 스타트업 블랙 포레스트 랩스는 텍스트 투 이미지 솔루션 플럭스 모델로 휴먼엑스(4월 6일)에서 주목을 받았고, 직원 약 70명 규모로 지난해 12월 어도비 및 캔바와 기술 제공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회사는 올해 시리즈 B로 3억 달러를 조달해 기업가치 32억 5,000만 달러에 달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메타·xAI 등 주요 AI 기업과 협력하거나 기술을 공급했으나 xAI와의 일부 협력은 안전성 문제로 종료되었고 메타와는 지난해 9월 약 1억 4,000만 달러 규모의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AI 성능 평가 기관 아티피셜 애널리시스는 회사의 기술을 오픈AI·구글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평가했고 허깅페이스 다운로드 1위, 잠재 확산(Latent Diffusion) 기반 기술력과 함께 지난 1월 플럭스.2 모델을 발표했으며 하반기 자사 AI를 탑재한 로봇 공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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