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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찾은 엔비디아 2인자…'AI·로봇' 동맹 강화 예고[현장+]
2026. 4. 30. 오전 10:55
AI 요약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3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1784' 사옥에서 황 엔비디아 수석 이사와 만나 회동했고 이정훈 네이버클라우드 CFO도 동석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 측은 이번 회동을 기존 협업 프로젝트에 대한 팔로우업 차원의 만남이라고 했고 업계에서는 이날 회동에서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활용한 실외 로봇 배송 실증과 엔비디아의 오픈 모델 네모트론과 네이버 LLM 하이퍼클로바X 간 기술 연계 논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배경으로 네이버는 엔비디아의 한국 GPU 26만장 공급 계획 중 단일 기업 기준 최대 규모인 6만장을 단계적으로 공급받기로 했고 올해 초 블랙웰 B200 4000여장을 확보했으며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차세대 피지컬 AI 플랫폼 공동 개발 MOU를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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