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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하사비스 "이르면 2030년 범용 인공지능 시대"
2026. 4. 27. 오후 5:29

AI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와 만나 하사비스가 앞으로 5년 안에, 이르면 2030년에 범용 인공지능(AGI)이 가시화될 수 있다고 전망한 가운데 AGI의 파급 효과와 AI의 과학·의료 활용 등을 논의했습니다. 두 사람은 AGI가 저성장·기후위기·의료 문제 해결 등에 기여할 수 있는 반면 전쟁 활용과 빈부 격차 심화 등 위험도 있다고 보고 책임 있는 AI 이용을 위해 국제사회가 지혜를 모아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또한 실업과 일자리 문제에 대비한 새로운 경제 모델과 부의 재분배·기본소득 필요성을 논의했으며 하사비스는 대한민국의 AI 안전 국제협력 구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