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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공인회계사회, 日시즈오카서 연례회의…AI 대응 논의
2026. 4. 28. 오후 3:50

AI 요약
한·일 공인회계사회가 22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토시 카와나호텔에서 28회 한·일 연례회의를 공동 개최해 인공지능(AI) 대응방안 등 회계·감사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양국 회장단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일본 측은 한국의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기본법)과 회계업계 대응 현황에 관심을 보였고, 최운열 회장은 한국의 AI 기본법 대응 현황과 감사인 지정제도 운영 경험이 양국 회계업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앞으로도 연례회의를 통해 양국 회계·감사제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무 경험을 공유하는 등 협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