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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수석"…도쿄대 입시서 인간 뛰어넘었다
2026. 4. 27. 오후 8:57

AI 요약
일본경제신문이 라이프프롬프트와 입시학원 가와이주쿠와 함께 2026학년도 입시 문제를 AI에 입력해 전문 강사진이 채점한 결과 오픈AI의 챗GPT-5.2가 도쿄대·교토대 전 계열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사실상 수석 수준을 보였습니다. 도쿄대 이과 기준 챗GPT-5.2는 총점 503점을 기록해 기존 수험생 최고점 453점을 크게 웃돌았고 구글 제미나이 3 프로 프리뷰는 496점, 앤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4.5는 의대 수준을 포함해 전반적으로 합격 기준을 충족했으며 오픈AI는 수학·화학 등 이과에서, 구글은 국어·역사 등 문과에서 강점을 보인 반면 서술형 논리 전개 부족, 답안 분량 초과, 비유·풍자 문제 취약 등 한계도 확인되었습니다. 채점에 참여한 강사진은 논증 과정이 이전보다 정교해졌고 답안 작성 속도는 대부분 30분 이내로 인간보다 빠르며 전문가들은 향후 기술보다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인간의 설계력과 감독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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