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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난도 ‘도쿄대 이과3류’ 시험, AI가 인간수석보다 50점 높았다
2026. 4. 27. 오후 12:00

AI 요약
오픈AI의 GPT 5.2 싱킹은 2026학년도 도쿄대 이과3류(의학부) 시험에서 550점 만점에 503점을 획득했고 구글 제미나이 3 프로 프리뷰는 496점을 받아 수석 합격생 최고점 453.6점과 합격자 평균 377.7점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앤스로픽의 클로드 오퍼스 4.5도 도쿄대 이과3류와 교토대 의학부 등 모든 학과에서 합격 기준을 넘겼고, 세 모델은 이공계 과목에서 만점을 다수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였지만 국어·역사 등 일부 인문계 과목에서는 성과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AI들은 대체로 30분 안에 답안 작성을 마쳤고(오픈AI는 이과 수학 37분), 채점에 참여한 강사들은 AI의 풀이 수준이 도쿄대 수험생 최상위권에 해당한다고 평가하면서도 복잡한 문맥을 읽어내는 독해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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