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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전환, 강원의 시간이 온다] 2. 이해근 고려대 신소재공학부 교수
2026. 4. 29. 오전 12:02
![[AI 대전환, 강원의 시간이 온다] 2. 이해근 고려대 신소재공학부 교수](https://cdn.kado.net/news/photo/202604/2047388_852508_2758.jpg)
AI 요약
이해근 고려대 신소재공학부 교수는 AI 시대 대학의 경쟁력은 인문학과 공학의 융합에서 나오며 인문학은 기술과 인간·사회의 관계를 해석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구 패러다임은 '실험 기반 연구 + 데이터 기반 연구 + AI 협업 연구'로 통합되며 AI는 대규모 데이터 분석과 생산성 향상을 돕지만 중요한 문제 판단과 윤리적 함의를 고민하는 것은 여전히 인간 연구자의 몫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학 교육은 모든 학생의 AI·데이터 리터러시 강화, 인문·의학·디자인 등과의 융합 교육 확대, 프로젝트 기반 학습과 산업 연계 실습(캡스톤 디자인·창업 교육 등)을 통해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교육'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