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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도 AI는 필수…日 대학가, 문과+이과 융합교육에 사활
2026. 4. 27. 오후 3:20

AI 요약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일본에서 대학 졸업생의 취업 지형이 흔들리고 있으며, 일본 경제산업성의 추계는 2040년에 문과 인력이 대졸 61만명·대학원졸 15만명 등 약 80만명 초과 공급되고 이과 인력은 대졸 96만명·대학원졸 27만명 등 123만명 부족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업들이 일반사무직 채용을 줄이고 이과 전문 인재 확보와 직무형 채용에 집중하면서 30세 기준 문과 졸업생의 평균 연봉이 이과 졸업생보다 약 74만엔 낮아지는 등 처우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가쿠슈인대학교와 무사시노대학교 등은 전 학생 대상 AI 활용법·데이터 사이언스 강의를 도입하는 등 문리 융합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인문학적 통찰력과 기술의 접목 능력이 필수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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