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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수석”…도쿄대 입시서 인간 뛰어넘었다
2026. 4. 27. 오후 9:49

AI 요약
미국 오픈AI와 구글,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이 도쿄대학교와 교토대학교 입시에서 실제 수험생 최고점을 웃도는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오픈AI의 챗GPT-5.2는 도쿄대 이과 기준 총점 503점으로 종전 최고점 453점을 크게 넘겼고, 구글 제미나이 3 프로 프리뷰는 496점, 앤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4.5는 의대 수준을 포함해 합격 기준을 충족했습니다. 모델별로 오픈AI는 수학·화학 등 이과에서 강세를 보였고 구글은 국어·역사 등 문과에서 고른 성적을 냈으나 서술형 논리 전개 부족, 답안 분량 초과 및 비유·풍자 문제 취약 등 한계가 발견되었고, 채점 강사진은 논증이 정교해지고 답안 작성 속도가 대부분 30분 이내로 빨라졌다고 평가했으며 전문가들은 향후 인간의 설계력과 감독력이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시각 세계] 챗GPT, 도쿄대 입시 '수석 합격' 점수](https://image.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__icsFiles/afieldfile/2026/04/28/today_20260428_071532_2_22_Larg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