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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토스 쇼크' 직접 참여 추진…美서는 공포 마케팅 논란
2026. 4. 29. 오전 6:03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접근권을 얻기 위해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 방안을 타진하며 앤트로픽과 접촉하고 있다고 류제명 제2차관과 배경훈 부총리가 밝혔습니다. 미토스는 별도 훈련 없이 취약점을 찾아 침투 경로까지 설계할 수 있는 자율형 보안 지능을 갖춘 모델로, 앤트로픽은 52개 기업·기관에만 접근권을 제공해 성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금융권과 정부는 긴급 대응 및 보안 점검을 강화하고 글로벌 협력 참여를 검토하는 한편, 미국에서는 일부 초기 사용자와 전문가들이 미토스의 위험성이 과장됐다며 공포 마케팅 논란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