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7조 데이터센터 유치했다, 울산을 AI 수도로”
2026. 4. 28. 오전 12:52
AI 요약
김두겸 울산시장은 재선에 도전하며 울산을 AI 수도로 만들기 위해 지난해 SK브로드밴드·아마존웹서비스(AWS)의 7조원대 103메가와트(M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유치했고 내년 말 가동 예정이며, 재선 시 100조원대 1기가와트(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인근의 SK멀티유틸리티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발전소와 새울 3·4호기 원전(각각 올해 말과 내년에 가동 예정)이 전력 수급을 뒷받침해 전력 자급률이 238%까지 오를 수 있고, 해저 데이터센터의 수중 자연 냉각으로 냉각 에너지를 40%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상욱 의원, 진보당은 김종훈 전 의원을 울산시장 후보로 공천했고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김 시장은 중앙당 지원에 비판적이라며 보수 대통합을 촉구하고 29일 출마 선언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강대권의 시시각각] "AI 시대, 공짜는 끝났다"](https://cdn.coenworks.com/Files/30/News/202604/4641_20260417220253797.jpg)
![AI로 전력 수요 폭증…에너지 정책의 두 얼굴 [글로벌 이슈]](https://futurechosun.com/wp-content/uploads/2026/04/20260413_124747_517605-scaled.jpg)
![[이슈] 과기부 배경훈 vs 기후부 김성환…데이터센터 전력믹스 ‘충돌’](https://www.ekn.kr/mnt/file/202604/news-p.v1.20260410.9c49909809f044339d203551a9ec52e0_R.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