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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사비스, 이 대통령 접견...K-문샷 지원·서울 AI 캠퍼스 개소 등 합의
2026. 4. 28. 오전 7:00

AI 요약
이재명 대통령과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가 27일 청와대에서 만나 AI 기술 발전과 책임 있는 활용,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허사비스는 2016년 알파고 대국을 기념해 이세돌 9단의 서명이 담긴 바둑판을 전달했습니다. 허사비스는 AGI가 앞으로 5년 안, 2030년쯤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AI가 신소재 개발·난치병 치료 등 과학적 발견을 촉진할 수 있는 동시에 전쟁 활용이나 빈부격차 심화 등 위험도 있다고 지적했고 이 대통령은 국제 통제 규범과 표준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양측은 글로벌 AI 허브 설립 추진과 K-문샷 프로젝트 중심의 협력, 이날 체결된 MOU, 구글의 올해 안 서울 AI 캠퍼스 개소 및 구글 연구진 10명 이상 국내 파견 검토 등 국내 연구계·학계와의 협력 확대에 합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