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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버린 AI의 역설, 자립은 불가능하다…공급망·인재가 핵심
2026. 4. 28. 오전 8:28

AI 요약
MIT 테크놀로지 리뷰(2026년 1월 25일)가 소개한 캐시 리의 진단처럼 각국이 자국 중심 AI 인프라와 모델을 구축하려 해도 글로벌 공급망과 인재 이동으로 완전한 소버린 AI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인프라 중심 전략의 한계와 함께 핵심은 전략적 상호의존성으로 어떤 영역은 자립하고 어떤 영역은 협력할지를 설계해 인재 유치·유지와 실제 문제 해결 능력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국은 반도체 제조 역량과 디지털 인프라를 보유했지만 저출산·고령화 등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어 AI 기반 돌봄·원격의료·스마트 팩토리 등 문제 해결 중심 전략과 기술정책·사회정책의 동시 추진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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