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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AI는 국가 인프라…소버린 AI 통해 공급망ㆍ안보 지켜야”
2026. 4. 21. 오전 6:00

AI 요약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외국산 AI에 의존할 경우 공급망·가격·안보 리스크가 발생한다고 지적하며 AI를 국가 인프라로 규정하고 한국형 소버린 AI 독자 개발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지난 10개월간 가장 의미 있는 성과로 GPU 26만장 확보를 꼽았고, 현재 지난해 추경으로 도입된 1만3000장과 올해 하반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 구축될 9000장, 본예산 1만5000장·별도 확보 예정 1만5000장을 포함해 총 5만2000장이 확정됐으며 수요 조사에서 1만장이 부족하다고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하 수석은 한국이 메모리 반도체와 제조업 기반, NeurIPS 저자 수 2위 등의 연구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랑스·싱가포르·영국·UAE 등이 포진한 AI 3위 그룹에서 선두를 지키며 미·중과의 간극을 좁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국가과학자 제도 등으로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하정우 靑 AI미래기획수석(上)] "AI는 국가 인프라…GPU 26만장에서 더 늘어날 것"](https://cdn.shinailbo.co.kr/news/photo/202604/5013171_2012088_385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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