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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아마추어, AI로 60년 묵은 수학 난제 해결…테렌스 타오 "기존 통념 버려야"
2026. 4. 28. 오전 11:47
AI 요약
수학 훈련을 받지 않은 23세 아마추어 리엄 프라이스가 GPT 5.4 Pro를 활용해 약 60년간 미해결 상태였던 에르되시 추측 1196번 문제(원시 집합에서 특정 합의 값이 1을 넘지 않는다는 추측)를 증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테렌스 타오 교수는 이 사례를 포함한 변화들을 들어 AI가 수학자의 직업 정의를 바꾸고 있으며, 수학자들이 증명과 논문, 직업의 목적에 대한 근본적 질문에 답하지 않으면 기술 기업의 이해관계로 답이 결정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타오 교수는 인간이 무엇을 증명할지 방향을 잡고 AI가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는 협력 구조가 만들어질 것으로 보지만, 현행 AI는 대화가 끝나면 이전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고 새로운 개념을 스스로 정의하거나 문제 도전을 판단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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