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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접목한 자율제조의 현재와 미래 조명… “성능보다 신뢰가 먼저”
2026. 4. 28. 오후 1:38

AI 요약
‘2026 자율제조AI 월드쇼(AMWS 2026)’가 지난 27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됐으며, 오전 6개 키노트와 오후 A·B·C 트랙 강연에서 자율제조 핵심 기술과 업계 트렌드, 미래 전략을 조명했습니다. C트랙에서는 매크마인드로보틱스 박강원 책임매니저가 3D 카메라·AI 소프트웨어·그리퍼를 통합한 AI·3D 로봇 자동화와 Mech-Vision·Mech-Viz·Mech-MSR·Mech-DLK 등 소프트웨어 라인업 및 자동차·물류·건설·2차전지 적용 사례를 소개했고, 인이지 박시하 기획이사는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의 부재가 상용화의 걸림돌이라며 신뢰 구축과 점진적 자동화를 강조했으며, 비앤드알산업자동화 유지훈 이사는 SuperTrak·ACOPOStrak·ACOPOS 6D 등 다품종 생산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시했습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오택수 정책기획실장은 국내 제조로봇 밀도가 세계 1위임에도 업종 편중과 서비스 로봇 시장의 상대적 저조를 지적하며 첨단제조로봇·서비스로봇·규제혁신 실증과 로봇 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올해 해당 지원사업에 역대 최대인 450억 원 예산을 확보해 기업당 최대 2억5000만 원을 지원, 약 180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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