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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미·중 AI 패권 시대 韓 혼자 못 버텨...日과 연대해야"
2026. 4. 28. 오후 1:38
AI 요약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은 2026년 4월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중의원연맹 세미나에서 미국과 중국의 AI 패권 경쟁 속에서 한국이 혼자 버티기 어렵다며 일본과 경제통합 수준의 전략적 협업을 제안했습니다. 그는 미·중 패권 경쟁이 수십 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기술 경쟁력 강화와 경제 외연 확장이 필요하고, 한국과 일본의 국내총생산을 합치면 약 6조 달러로 중국의 3분의 1 수준이라고 설명하며 아시아형 공동체 모델도 검토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AI 경쟁의 핵심 자원으로 자본·전력·GPU·메모리를 꼽으며 대규모 데이터센터·에너지 인프라 확보를 위해 1기가와트(GW) 구축에 약 500억 달러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속도·스케일·보안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