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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돈·전기·칩·메모리' 4대 병목 뚫어야 대한민국 AI 성장”
2026. 4. 28. 오후 2:02

AI 요약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중 의원연맹 2026년 제1회 정책세미나에서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미·중 AI 패권 경쟁 속 대한민국 성장 전략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며 AI 성장의 4대 병목으로 자본, 에너지, GPU, 메모리를 지목했습니다. 그는 AI 전용 데이터센터가 비용이 많이 들며 1기가와트(GW) 즉 1000메가와트(MW)당 현재 가격이 하나에 500억 달러(약 73조원)이고, 전력은 원전 하나 정도로 1기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를 돌릴 수 있으며 GPU는 엔비디아의 독점적 지위와 메모리 공급 부족이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 해결책으로는 AI 인프라에 대한 국가적 선투자와 공공 수요 창출, 불완전하더라도 빠르게 추진하는 속도 전략과 일정 규모 확보(최소 10기가, 20기가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