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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전 교실구조서 AI 수업 힘들어"
2026. 4. 5. 오후 5:51
AI 요약
김지호 아이스토리 대표는 인공지능(AI) 시대에 교육 내용과 교수법은 바뀌었지만 교실은 1920년대부터 내려온 근대적 공장식 구조로 남아 있어 AI 수업을 진행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AI 교육을 위해 우선 해결해야 할 문제로 소음과 콘센트·네트워크 같은 인프라를 꼽고, 2~6인용 부스형 '러닝 팟' 설치와 핀란드 사례 등을 현실적 해법으로 제시했습니다. 김 대표는 3월 교육부가 초·중·고 AI 중점학교 1141곳을 선정했고 2028년까지 200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 있다고 전하며, 학교 공간은 교육 철학과 함께 설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