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현장] 포티넷 “파편화된 보안으론 AI 공격 못 막는다”
2026. 4. 28. 오후 3:05
AI 요약
포티넷코리아 밴 콘 지사장 대행은 28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포티넷 액셀러레이트 2026’에서 AI 기반 공격이 점점 정교해지며 개별 보안 제품만으로는 대응이 어렵다며 단일 운영체제 '포티OS'를 중심으로 솔루션을 통합한 플랫폼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포티OS는 40개 이상의 네트워크 및 사이버보안 기능을 통합하고 있고, 3월 8.0 버전 업데이트에서 생성형 AI 사용 가시성과 승인되지 않는 섀도(Shadow) AI 제어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포티가드랩스의 데릭 맨키 부사장은 지난해 CVE 등록 취약점이 48,448건을 기록했고 취약점 공개 후 침해까지 걸리는 시간이 하루에서 이틀로 단축되는 등 위협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포티넷이 포티AI 프로텍트·포티AI 어시스트·포티AI 시큐어AI로 대응한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