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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허경 지맵 센터장 “AI는 인간의 미학적 이성과 윤리적 인내 필요한 새 파트너”
2026. 4. 28. 오후 7:48
AI 요약
김허경 G.MAP(지맵) 센터장은 시민자유대학 봄학기 강좌 AI시대, 인간은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에서 알고리즘의 미학적 풍경-AI가 예술의 언어가 되었을 때를 주제로 강연하며 AI가 단순 도구를 넘어 협업자이자 행위자로 진화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해럴드 코헨 아론, 레픽 아나돌 데이터 회화, 이안 쳉 아이브 시뮬레이션 등 사례를 분석하며 예술의 매체가 데이터로 전환되고 작가 역할이 알고리즘 설계와 기계 결과물의 큐레이션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고 인간의 미학적 이성과 윤리적 안내, 돌봄 노동이 AI 예술의 의미 획득과 지속가능성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 센터장은 AI 시대가 예술의 끝이 아닌 새로운 저자성의 시작이며 창작 데이터의 윤리적 활용과 공동 저작권 프레임워크가 AI 예술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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