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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하정우 "소버린AI, 척화비 세우는 것 아냐…협력하되 주도권 확보"
2026. 4. 21. 오전 6:02
AI 요약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소버린 AI 전략이 미국이나 중국처럼 전면적 자급이 아니라 협력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되 우리 주도권을 확보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인재 유출 방지와 귀환을 위해 국가과학자 제도 도입, 정주여건 지원과 회사·학교 양쪽 취업 허용,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등 처우와 재도전 기회를 개선하겠다고 했습니다. 한국의 AI 연구 성과는 시각 AI에서 3위, 최근 언어·핵심 알고리즘 분야에서 3~5위로 상승했고 NeurIPS 저자 3등 등의 성과가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균형발전·일자리·스타트업 주문과 함께 국가AI전략위원회가 올해 2월부터 일자리와 사회 영향 논의를 시작했고 언론 저작권 문제는 언론사 데이터와 AI 성장을 위해 '윈윈' 철학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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