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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 등 쟁점 많은데"···경북교육감 선거 관심 낮아
2026. 4. 28. 오후 3:54

AI 요약
지방선거 한 달여를 앞두고 관심과 정보가 부족한 경북교육감 선거에서 학생들은 AI 활용의 정확성 문제와 이달부터 시행된 수업 중 전자기기 사용 제한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후보들은 AI 활용 역량 강화에 공감하면서 임종식 예비후보는 AI 기초학력 기준 마련과 AI 학습 배움터 플랫폼으로 활용 격차를 줄이겠다고 했고, 김상동 예비후보는 토론 중심의 국제 바칼로레아와 AI를 결합한 AIB 수업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학생 수 감소로 인한 작은 학교 문제에 대해 임 후보는 학교 간 공동 교육과정과 기능 특화를 제안했고 이용기 예비후보는 작은 학교를 지역 교육 거점으로 활용하고 통학버스 무상화 등 교육비를 교육감이 책임지겠다고 했으며 임종식의 대법원 무죄 판결을 두고는 후보와 시민단체의 비판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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