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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비서’ 함께라면 더 가까워지는 환자와 의사
2026. 4. 29. 오전 12:32
AI 요약
고려대학교 의료원은 2035년 동탄병원을 중심으로 안암·구로·안산병원을 연결하는 빅데이터 기반 초정밀 쿼드 시스템과 AI 비서가 함께하는 진료실을 구축해 AI가 환자의 병력을 요약하고 임상 가이드라인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 결과 등을 통합 검토해 오진 위험을 낮추고 의료진이 환자에 집중할 시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구글의 멀티모달 의료 AI 모델 MedGemma 등 오픈소스 모델에 의료 데이터를 추가 학습하고 RAG로 최신 가이드라인과 심평원 결과를 실시간 결합하며 보이스 EMR, 디지털 커맨드 센터, PHIS 연동, 인터랙티브 대시보드, 음성 인식 챗봇 등을 도입해 네 병원에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