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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게임 ‘뚝딱’ 만들지만… 경쟁력 핵심무기는 창작 스토리”
2026. 4. 29. 오전 12:32
AI 요약
제46회 동아 모닝포럼(28일)에서 넥슨과 NC 등 게임사 연사들은 AI가 기술적 장벽을 낮추지만 인간의 독창적 스토리가 게임 경쟁력의 핵심이며 AI는 정답 자판기가 아니라 파트너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니티의 2025 게임 업계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게임 제작사 96%가 개발 과정에 AI 도구를 도입했으나 손가락 6개 캐릭터·다리 3개 말 등 품질이 떨어지는 AI 슬롭과 100% AI 게임에 대한 이용자 거부감도 보고되었습니다. 패널토론에서는 AI 네이티브 게임, 토큰 비용·심의 등 컴플라이언스 정비 필요성, 인력 구조조정 우려와 융합 역량을 갖춘 인재 수요가 논의되었고 정부는 올해 70억 원 규모로 중소 게임사의 AI 구독료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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