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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주력산업과 AI기업 연계한 산업 생태계 조성 추진 방안 모색
2026. 4. 28. 오후 5:06

AI 요약
경상북도는 4월 28일 포항공과대학교에서 도내 AI기업과 관련 협회·전문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경상북도 AI기업 현장 간담회를 열어 기업 성장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간담회에서 참석 기업들은 AI 기술 사업화 과정의 어려움, 현장 실증 기회 부족, 수요처 발굴과 판로 확보 문제, 핵심 개발 인력 유출과 지역 정착 방안 등을 제기했으며 경북도는 2024년부터 구축 중인 GPU 인프라를 지역 기업들이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제조 현장과 지역 AI기업의 수요·공급 매칭을 활성화하며 맞춤형 인재 양성과 교육 이후 지역 기업 취업·정착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시균 경상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경북이 철강·전자·자동차부품·이차전지·바이오 등 AI 적용이 가능한 제조 기반은 풍부하지만 AI기업과 인력, 연구개발 자원은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며 지역 AI기업의 사업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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