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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게임 ‘뚝딱’ 만들지만… 경쟁력 핵심무기는 창작 스토리”
2026. 4. 29. 오전 12:30

AI 요약
2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46회 동아 모닝포럼에서 넥슨·NC 등 게임업계 인사와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참석해 ‘AI가 바꾸는 게임산업 패러다임’을 논의했습니다. 토론에서 유니티의 ‘2025 게임 업계 보고서’가 조사 대상 스튜디오의 96%가 AI 도구를 도입했다고 밝힌 반면 손가락 6개 캐릭터·다리 3개 말 등 품질이 떨어지는 ‘AI 슬롭’ 사례로 이용자 거부감이 존재한다며 인간의 독창적 서사와 진정성 있는 스토리에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패널들은 AI를 정답 자판기가 아닌 창의적 파트너로 활용해 이용자 경험을 재정의하고 ‘AI 네이티브 게임’ 개발, 토큰 비용·컴플라이언스 정비, 융합 역량을 갖춘 인재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문체부는 중소 게임사의 AI 구독료 지원 등 올해 70억 원 규모 지원을 발표했고 넥슨은 메이플스토리의 AI 일러스트 기능을 지난해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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