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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AI교육 '1타 강사' 떴다…재구매율 50%, 결과로 증명한 이곳
2026. 4. 29. 오전 4:00
AI 요약
에이블런은 2019년 7월 씽킹랩으로 시작해 2021년 4월 사명을 변경했으며 박진아 대표는 교육의 성패를 교육 이후 무엇이 남는가에 달려있다고 보고 교육 효과를 데이터와 통계 리포트로 가시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진단-설계-실행-검증의 풀패키지 모델과 유네스코 프레임워크 기반의 AI 리터러시 진단 도구, 전담 러닝 코치와 ADDT(AI Driven Design Thinking) 방법론을 통해 실무 적용 가능한 워크플로우·프롬프트 DB·프로토타입 등 구체적 산출물을 조직 자산으로 남기도록 설계합니다. 에이블런은 삼성화재와 한화솔루션 등 대기업과 공공기관을 포함해 누적 900개 이상의 고객사와 21만명의 수강생을 확보했고 기업 대상 재구매율은 50% 수준이며 에이블원 출시와 말레이시아 정부 기관 협력을 통한 동남아 진출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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