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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늘어나는 AI…주목할 인프라는 '이것'
2026. 4. 29. 오전 6:00

AI 요약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29일 보고서에서 AI 에이전트 증가와 영상·실시간 추론 증가로 지연시간을 최소화하는 AI 인프라인 'AI-RAN'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AI-RAN은 AI 기능을 기지국에 직접 탑재해 RAN 하드웨어·소프트웨어에 통합함으로써 네트워크 활용도·스펙트럼 효율성·성능을 개선하고 기지국 단위 데이터센터에 AI 서버를 호스팅해 낮은 지연시간과 높은 보안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O-RAN과 CPU·NPU 비중 상승을 지적하며 AI 인프라 확장에 따라 RFHIC, 쏠리드, LIG아큐버와 엣지디바이스 최적화 업체 노타를 추천했고 최선호주로는 쏠리드(하이브리드 분산안테나시스템을 통한 O-RAN 수혜 예상)와 노타(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방향성과 부합)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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