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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늘어나는 AI…주목할 인프라는 '이것'
2026. 4. 29. 오전 6:03
AI 요약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29일 보고서에서 AI 에이전트 증가로 영상 및 실시간 추론이 늘어남에 따라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는 AI 인프라인 'AI-RAN'을 주목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AI-RAN은 AI 기능을 기지국에 직접 탑재해 네트워크 활용도·스펙트럼 효율성·성능을 향상시키고, 기지국 단위 데이터센터에 AI 서버를 호스팅해 인터넷 연결 필요성을 없애 낮은 지연 시간과 높은 보안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O-RAN과 CPU·NPU 비중 증가를 지적하며 관련주로 RFHIC, 쏠리드, LIG아큐버, 노타를 추천했고 최선호주로 쏠리드와 소프트웨어 부문 최선호주 노타를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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