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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럼 2026]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 “AI 중심축 ‘추론’으로… 역사상 최대 반도체 시장 열린다”
2026. 5. 28. 오전 10:00
![[서울포럼 2026]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 “AI 중심축 ‘추론’으로… 역사상 최대 반도체 시장 열린다”](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5/28/news-p.v1.20260528.6d499b128db04b01a9baefb6e101cbcb_R.jpg)
AI 요약
2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포럼 2026에서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는 AI 중심축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가트너와 블룸버그는 세계 AI 반도체 추론 시장이 2024년 390억 달러에서 2030년 4750억 달러로 6년 새 1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리벨리온은 추론에 최적화한 ASIC 설계 기업으로 누적 투자금 1조3000억 원, 기업가치 3조4000억 원을 기록했고, 자사 NPU가 벤치마크와 실사용 환경에서 타사 대비 5~7배의 가격 효율을 보인다고 설명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ARM·마벨·시놉시스·페가트론 등과 협업하고 SK텔레콤·KT·아람코와의 상용화 사례를 통해 오픈소스 생태계로 엔비디아 독점에 도전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