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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지금] "추론판 AWS 되겠다"…엔비디아가 베팅한 바세텐, 몸값 110억 달러 논의
2026. 5. 29. 오전 8:53
AI 요약
엔비디아가 투자한 미국 AI 추론 인프라 스타트업 바세텐이 투자자들과 10억 달러 규모 신규 투자 유치를 논의 중이며, 이번 투자 조건은 투자 후 기업가치 110억 달러를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바세텐은 모델 서빙, GPU 자원 관리, 지연시간 최적화, 비용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주요 고객으로 커서와 노션 등이 거론되고, 올해 초 50억 달러 평가로 3억 달러를 유치했고 누적 유치액은 5억8500만 달러 수준이며 엔비디아는 당시 1억5000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업계는 오픈소스 모델 확산과 추론 인프라 수요 증가가 바세텐 성장과 엔비디아의 추론 생태계 확대 전략과 맞물린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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