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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표현에 고양이 구분까지…'어색함' 사라진 이미지 생성 AI
2026. 4. 29. 오전 5:51
AI 요약
오픈AI와 구글이 새로운 이미지 생성 AI를 잇달아 공개했으며, 정교함이 향상돼 텍스트 구현과 객체 구분 등 정밀한 작업을 수행한다고 보도했습니다. 구글 딥마인드의 '비전 바나나'는 RGB 출력값으로 객체를 색깔별로 구분해 같은 종류의 개별 객체나 자세까지 식별하고, 오픈AI의 '챗GPT 이미지 2.0'은 한글과 일본어·중국어·힌디어·벵골어 등 비(非) 라틴어 계열 언어를 거의 완벽하게 생성하며 출력물을 자체 검증하는 사고 능력을 갖췄습니다. 업계는 정교한 생성형 AI가 콘텐츠 제작의 생산성과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보면서도 현실과의 구분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고 보고 국내 'AI 기본법'에 따라 AI 생성물에 워터마크 등 표시 의무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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