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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표현에 고양이 구분까지…'어색함' 사라진 이미지 생성 AI
2026. 4. 29. 오전 5:50

AI 요약
구글 딥마인드가 공개한 범용 시각 AI '비전 바나나'는 나노 바나나 프로를 기반으로 미세 조정돼 이미지 출력값을 RGB로 구분해 객체 종류는 물론 앉아 있는 사람·서 있는 사람, 웅크린 고양이·앞다리를 뻗은 고양이처럼 자세와 개별 인스턴스까지 분할하는 기능을 보여줬으며 아직 상용화 단계는 아닙니다. 오픈AI는 챗GPT 이미지 2.0을 공개해 한글을 포함한 비(非) 라틴어 계열 언어를 정교하게 생성하고 챗GPT 사고·프로 모델 기반의 사고 능력을 통해 이미지와 내용 사이의 복잡한 과정을 자체 검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 정교한 생성형 AI는 콘텐츠 제작의 생산성과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한편 진위 구분의 모호함이 커질 수 있어 국내 'AI 기본법'(제31조)은 AI 생성물에 워터마크 등 표시를 부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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