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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로 간 윤송이 전 엔씨소프트 사장, 서강대서 'AI-인간 공존' 토크콘서트
2026. 4. 29. 오전 6:21

AI 요약
서강대학교는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이 29일 오후 6시 교내 이냐시오관에서 윤송이 전 엔씨소프트 사장을 초청해 인공지능(AI) 시대, 가장 인간적인 미래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연다고 밝혔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진행자로 나서 윤 전 사장과 질의응답 형태의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AI 시대의 핵심 가치와 인간과 AI의 공존 방안을 다룰 예정입니다. 윤 전 사장은 엔씨소프트에서 전략 수립과 미래사업 투자를 총괄했으며 2024년 다니엘라 러스 MIT 교수 등과 함께 프린시플 벤처 파트너스(PVP)를 설립해 약 1억 달러(한화 약 1450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운용하고 있고, 생각의 창은 2024년 설립돼 지금까지 9차례 특강에 3000여 명이 수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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