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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나우] 오픈AI, IPO 앞두고 '내홍'…시장에 '찬물'
2026. 4. 29. 오전 7:54
AI 요약
오픈AI가 IPO를 앞두고 신규 사용자·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구독자 이탈과 구글의 제미나이, 앤스로픽 등 경쟁 심화로 자금 압박을 받고 있으며, 우리 돈 180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음에도 막대한 지출로 3년 안에 자금이 소진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사라 프라이어 CFO와 일부 이사회 멤버들은 올트먼 CEO의 공격적 데이터센터 확대와 빠른 상장 추진에 의문을 제기하며 비용 통제와 내부 공시·통제 체계 보완을 요구하고 있고, 피지 시모의 휴직과 컴퓨팅 자원 부족으로 인한 서비스 품질 저하(일명 'AI 배급제') 우려도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오픈AI의 영리 전환이 설립 취지를 훼손했다고 주장하며 올트먼 등과 마이크로소프트를 상대로 비영리 복귀와 1500억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해 IPO 계획과 업계 지배구조 논쟁의 핵심 변수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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