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이경전 “생성형 AI는 시작일 뿐…에이전트가 산업 질서 흔든다” [SFF 인터뷰]
2026. 4. 29. 오전 9:01
AI 요약
생성형 AI가 산업 전반을 뒤흔든 지 3년이며, 기술 초점이 'AI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가'에서 'AI는 무엇을 대신 수행할 수 있는가'로 이동해 AI 에이전트가 의사결정과 행위를 수행하는 단계에 진입했다고 이경전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응용학과 교수는 진단했습니다. 그는 AI 에이전트가 플랫폼 중심의 기존 인터넷 경제 질서를 약화시키고 거래와 의사결정을 직접 수행하는 '에이전트 경제'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며, 기업은 비용 절감이 아니라 AI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매출을 창출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일자리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직업의 형태는 재편될 가능성이 크므로 개인은 자신의 일을 대신 수행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 수익 구조를 설계하라고 조언했습니다.








![[AX 베스트 프랙티스] 뤼튼AX “휴먼라이크 에이전트' 시대 열린다…AI가 컴퓨터 직접 다룰 것”](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7/news-p.v1.20260427.cd0e26ef792a4286a5c5323b0fbd97a0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