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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두레이 "공공 협업툴 시장 1위…AI 에이전트 탑재한다"
2026. 4. 29. 오전 9:00

AI 요약
NHN두레이 백창열 대표는 지난 28일 경기 성남시 NHN 사옥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자사 챗봇을 AI 에이전트로 확대해 메신저에서 에이전트를 초대해 메일 요약·업무 변경사항 정리 등을 수행하고 파이선 기반 SDK로 내부 시스템의 데이터 연동과 외부 LLM 질의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3년간 SaaS 구독 매출은 매년 40% 이상 성장했으며 공공 분야 협업 도구 시장에서 1위를 기록했고, 2024년 혁신금융 서비스 인가 이후 1년 만에 우리금융그룹·DB손해보험·OK그룹 등 25개 금융 고객을 확보했습니다. NHN두레이는 국방부를 비롯한 육·해·공군과 통합 계약을 마쳐 두레이가 국방 내부망 '국방이음'으로 통합돼 전군 30만 명이 사용하게 되며, 에이전트 서비스 출시 후 토큰 비용 상승을 고려해 요금제를 종량제로 전환할 예정이고 국방망에 2026년∼2027년 LLM 도입 계획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