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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5주년 토스증권, 승부수는 'AI'…데이터 기반 투자 플랫폼으로
2026. 4. 29. 오후 2:25
AI 요약
토스증권은 출범 5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을 핵심 성장 전략으로 내세우고 올 1월 AI 전담 조직인 AI 트라이브를 신설해 어닝콜 실시간 번역, 시장 분석, 뉴스 랭킹 등 현재 적용된 AI 서비스를 다양한 투자 영역과 상품군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대표 서비스인 지난해 5월 출시된 AI 어닝콜은 약 4만건 이상의 어닝콜 데이터를 학습한 번역 모델을 활용해 번역·요약·분석을 제공하며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150만명을 돌파했고, 지난 2월 엔비디아 어닝콜 당시 동시 접속자 수가 10만 명을 넘자 2월 PC버전(WTS)도 출시했습니다. 토스증권은 뉴스·공시·소셜 데이터를 분석하는 AI 시그널 등을 섹터·테마·ETF로 확장할 예정이며 AI 할루시네이션을 방지하기 위해 추론·요약 과정에 데이터 기반 검증 루프를 적용하고 전문 인력이 상시 모니터링·검수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