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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바로 찾는 부산물 처리법”…광양제철소, 포스코 ‘폐기물 GPT’ 개발
2026. 4. 29. 오후 3:09

AI 요약
광양제철소가 제철소 내 폐기물 처리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AI 통합 안내 시스템 '폐기물 GPT'를 개발·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폐기물 GPT는 폐기물 유형별 적정 처리방법과 담당 부서, 폐기물 관리법 시행규칙 및 사내기준을 안내하고 모바일에서도 사용 가능해 업무 효율화와 법적 리스크 예방, 처리비용 절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2023년 도입한 사내 생성형AI 플랫폼 P-GPT와 생성형 AI경진대회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능을 고도화해 향후 포항제철소와 그룹사·협력사로의 사용 확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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