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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 AX는 '하나의 정답' 아니다… 과제별 맞춤형 AI 적용 체계 제안
2026. 4. 29. 오후 4:08

AI 요약
4월 17일 'AX & 하이퍼오토메이션 코리아 2026-Spring'에서 장준화 포스코DX 상무보는 기업 현장의 AI 과제가 프로세스 자동화, 내·외부 지식 기반 콘텐츠 생성, 정형·비정형 데이터 분석, 시뮬레이션과 예측 등으로 다양해 획일적 기술 적용으로는 효과와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기 어렵다고 진단하며 과제 유형에 맞는 기술·개발·운영 방식을 선택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포스코DX는 이를 위해 에이전틱 오토메이션 플랫폼 'A.WORKS'(RPA와 AI 결합·MCP 수용·브라우저 기반 웹 스튜디오·'1인 1봇' 지향), 생성형 AI 엔터프라이즈 챗봇 'P-GPT'(도입 그룹사 37개사·실사용자 1만8865명·회사 에이전트 358개·개인 에이전트 3426개·활용 LLM 26개), 그리고 AI 에이전트 전 주기 관리 플랫폼 'Agentee'를 3대 핵심 서비스로 제시했습니다. 포스코DX는 Agentee를 통해 비개발자용 로우코드와 전문가용 프로코드 방식을 지원해 AI 직원을 생성·협업·모니터링·최적화하고 인간은 AI를 리딩하는 형태로 의사결정 속도를 바꾸는 수준의 자동화를 지향한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