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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발 반도체 약세에도 전문가들 "AI 성장 전망 영향없어"(종합)
2026. 4. 29. 오후 3:57
AI 요약
WSJ 보도로 오픈AI가 신규 사용자수 및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CFO의 우려가 전해지자 글로벌 기술주와 반도체주가 장초반 약세를 보였으며 뉴욕 S&P 500과 나스닥은 각각 0.49%와 0.90% 하락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58% 급락했으나 코스피 전기·전자 업종지수는 오후 반등해 전장보다 0.87% 오른 94,959.77로 마감했고 삼성전자는 최종 1.80% 오른 22만6천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다만 증권가 전문가들은 이번 사안이 오픈AI에 한정된 문제이며 AI 산업의 장기적 성장 전망에는 영향이 없다고 진단했습니다.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챗GPT 사용자수·매출 둔화가 작년 하반기부터였고 오픈AI가 (6천억 달러 상당의) 투자 금액을 지출하지 못하면 파장이 클 수 있으나 AI 생태계 성장 자체를 의심할 수준은 아니라고 했고,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AI 밸류체인 주가 상승 여력은 MS·아마존·메타·알파벳의 실적 서프라이즈 강도 및 설비투자(CAPEX) 변화에 달려 있다고 했습니다.
![美증시, 오픈AI 실적·투자 부담 논란에 반도체 약세…나스닥 0.9%↓[투자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4/29/rcv.YNA.20260428.PRU20260428001601009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