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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사비스 “제조·칩·인재 모두 갖춘 한국, 세계 최고 AI 리더 될 것”
2026. 4. 29. 오후 4:18
AI 요약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가 29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구글 포 코리아 2026에서 한국이 제조·칩·인재를 모두 갖춰 세계 최고 AI 리더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알파고 대국 이후 10년간의 발전과 향후 AI 르네상스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허사비스는 딥마인드가 1년 만에 2억개의 단백질 구조를 풀어낸 공로로 2024년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고 밝히고 앞으로 10~20년 안에 질병 치료·환경 문제·새로운 에너지원 등에서 AI가 돌파구를 마련할 것이라며 수학·과학 교육과 인간의 직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제미나이 로보틱스와 제미나이 ER 1.6이 소개됐고 구글은 삼성전자·젠틀몬스터·카카오·LG유플러스 등 한국 기업과의 협력 강화, AI 올림·구글 AI 캠퍼스·K-문샷 프로젝트 등을 통해 한국의 AI 생태계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