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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家 ‘12조 상속세’ 이달 완납… 이재용, 반도체-AI 공격투자 주목
2026. 4. 6. 오전 12:30

AI 요약
삼성 오너 일가가 고 이건희 선대회장이 남긴 약 26조 원 규모 유산에 부과된 상속세 약 12조 원의 5년간 분할 납부를 이달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두 딸은 삼성전자·삼성SDS·삼성물산 등 계열사 지분을 단계적으로 처분해 재원을 마련했고, 이재용 회장은 지분을 매각하지 않고 배당금과 신용대출로 세금을 충당해 그룹 지배구조를 유지했습니다. 상속세 완납으로 세금 부담과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며, 삼성전자는 시설 및 연구개발에 110조 원 이상을 투자하고 미래 성장 분야 중심의 대규모 M&A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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