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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AI 기술 활용 보훈교육 본격화
2026. 4. 29. 오후 8:19

AI 요약
구미시는 AI 기술과 체험·창작 활동을 결합한 보훈교육으로 전환해 왕산 허위·장진홍·박희광 등 지역 독립운동가를 AI 영상과 애니메이션으로 복원하는 사업을 3월부터 진행하고 고화질 영상 복원과 딥러닝 음성 합성으로 발언과 당시 상황을 재현해 제작된 콘텐츠를 10월 구미시 e독립운동기념관을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초등학생 눈높이의 7분 분량 박희광 애니메이션 제작과 5월부터 운영하는 방문형 프로그램 '구미의 영웅들, 대한의 독립을 꿈꾸다'의 강의·토론·교구 체험 확대, 지난해 13개교 약 1000여 명 참여를 바탕으로 한 독립선언문 낭독·역할극 등 참여형 콘텐츠 강화와 학생 주도 창작 뮤지컬 '산이 된 별들'(약 20여 명 참여)은 10월 구미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시는 교실 중심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디지털 콘텐츠·체험·창작 활동을 결합한 입체적 보훈교육 체계를 구축해 학생이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도록 설계해 교육 효과를 확장하겠다고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