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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AI·체험 결합 ‘참여형 보훈교육’ 본격 가동
2026. 4. 29. 오후 6:16

AI 요약
구미시는 왕산 허위·장진홍·박희광 등 지역 독립운동가를 AI 영상과 애니메이션으로 복원하는 사업을 3월부터 추진해 고화질 영상 복원과 딥러닝 기반 음성 합성으로 발언과 당시 상황을 재현했으며 완성된 콘텐츠는 오는 10월 구미시 e독립운동기념관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초등학생 눈높이의 박희광 7분 애니메이션과 유튜브 등 뉴미디어 공개 계획과 함께 5월부터 운영 중인 초등학교 방문형 프로그램 '구미의 영웅들, 대한의 독립을 꿈꾸다'는 전문 강사단의 역사 강의·토론·교구 체험을 제공하고, 학생 주도형 창작 활동인 '독립운동가 창작 뮤지컬'에는 지역 초·중·고생 20여 명이 참여해 대본 구성부터 무대 연기까지 맡아 10월 구미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산이 된 별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시는 체험·디지털 콘텐츠·창작 활동을 결합한 입체적 보훈교육 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이 학습을 넘어 콘텐츠 생산과 공유까지 주도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으며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청소년들이 지역 독립운동을 자랑스러운 역사로 인식하고 이를 스스로 표현·확산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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