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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오디오북 산업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2026. 6. 6. 오전 8:12

AI 요약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오디오북이 유튜브에 대량으로 올라오고 있으며, 호주의 오디오북 제작사 볼린다(Bolinda)는 바바라 카틀랜드의 목소리를 모방하는 AI 복제본을 개발하겠다고 발표했고 스포티파이는 일레븐랩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작가들이 AI 음성 해설로 오디오북을 자체 출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뉴욕 타임스 탐사 보도는 유튜브에서 오디오북 저작권 침해에 인공지능이 대규모로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고, 2025년 조사에 따르면 오디오북 소비자의 35%가 유튜브에서 오디오북을 청취한 경험이 있으며 그중 AI 내레이션이 23%를 차지했습니다. 스티븐 프라이의 해리 포터 녹음 불법 사용과 작가 숀 레인의 책이 AI 딥페이크로 읽히는 사례가 보고되는 가운데 유튜브의 자동 검사 시스템은 오디오북을 제대로 감지하지 못해 사소한 변경으로 불법 복제가 우회되고 있으며 성우·출판사·노동조합은 규제 강화와 플랫폼의 조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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