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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AI콘텐츠 자문위' 출범…5인 체제 상시 운영
2026. 6. 2. 오전 10:04

AI 요약
EBS가 올해를 'AI 전환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 등 AI 제작 콘텐츠를 선보이는 가운데 국내 방송사 최초로 'EBS 인공지능(AI) 콘텐츠 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자문위원회는 인문학, AI 기술, 법률, 미디어 분야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되며 위원장 이은수 서울대 철학과 교수, 맹성현 태재대 기획부총장, 이교구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 구태언 변호사, 김경화 미디어인류학자가 역사적 사실 왜곡, 저작권 침해, 딥페이크 문제 등 AI 생성 콘텐츠의 위험 요소를 전방위로 검증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내년 4월 30일까지 1년간 운영되며 분기별 개별 리포트 작성과 반기별 전체 회의를 통해 상시 검증을 이어간다고 EBS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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