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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국내 방송사 최초 ‘AI콘텐츠 자문위원회’ 출범
2026. 6. 2. 오후 12:07
AI 요약
EBS(사장 김유열)는 2026년 6월 2일 국내 방송사 최초로 EBS AI콘텐츠 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켰고 위원장에는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이자 AI연구원 인공지능 디지털인문학센터장인 이은수 교수가 맡았습니다. 위원회는 위원장 1인과 위원 4인 등 총 5인으로 구성되며 맹성현 태재대학교 기획부총장(KAIST 전산학부 명예교수), 이교구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 구태언 변호사, 김경화 미디어인류학자 등이 포함되어 학술적 엄정성과 공영방송의 교육적 책임을 확보하고 역사적 사실 왜곡, 저작권 침해, 딥페이크, 미디어 리터러시 등 AI 콘텐츠의 위험 요소를 검증하기로 했습니다. 자문위원회는 2027년 4월 30일까지 1년간 운영되며 콘텐츠 결과물에 대한 학술·기술적 리뷰와 윤리적·사회적 과제를 포괄적으로 다루고 공영방송이 AI 활용 모델의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EBS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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